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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우리집 강아지 일대기[DSLR] 우리집 강아지 일대기

Posted at 2008/05/09 22:27 | Posted in 여행과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엄마 곁을 떠나, 낯선 환경에 적응을 잘 못했는지, 움직일 생각을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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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이틀이 지나도 이러고만 있었다, 밥도 잘 안먹고, 당시엔 매우 걱정했었다. 사진은 소니 구형디카로 찍어서 화질이별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좀 적응이됐나보다. 이때부터 조금씩 활동을 시작했다. 강아지 이름은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 이름으로 "하나"이다. 뭔가 촌스러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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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이때부터 우리 하나의 식(食)탐은 시작되었다. 모든 강아지가 그렇듯 뭐든지 먹으려 달려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카메라가 신기하니? ㅋㅋ 강아지 입양 당시엔 몰랐는데, 목 부분 털만 하얀색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2~3달 정도 지난 후, 몰라 보게 많이 컸다. 강아지는 1년 사이에 모든 성장이 다 이루어지니 말이다. 푸들답게 미용도 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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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이때가 가장 귀여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무언가 느낌이 단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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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4~5개월 정도 지났을 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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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강아지 옷은 이전에 사두었는데, 하나가 아직 작아 사이즈가 안 맞아서 방치해 두었다가 입혔는데, 잘 어울린다, 럭셔리한 모피.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때쯤 돼서 날씨도 풀리고, 하나도 어느정도 컸으니 산책을 데리고 나가기 시작했다. 근데 다른 강아지들을 너무 무서워한다, 사람은 안 무서워 하는데 말이다..--; 지가 사람인 줄 아나 ㅋㅋ 목 부분에 하얀 털들은 더욱 진해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하나가 더 이상 커지지 않는다. 성장이 끝난 것 일까.. 이제 다 커서 점프도 잘하고, 한번은 어떻게 식탁위로 올라 갔는지 내 점심 밥을 저넘이 다 쳐먹은적도 있다..=_=

아 사진들을 보니 역시 어릴때가 가장 귀엽구나, 사람이든 동물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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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장규서
    또 남주는건 아니겠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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