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중국어는 어떻게 세계로 뻗어나갈 것인가?[번역] 중국어는 어떻게 세계로 뻗어나갈 것인가?
Posted at 2009/07/14 06:07 | Posted in 中國/> 중국관련 정보전세계 인구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5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있는 중국은 개혁개방 30년이후 경제,과학등의 방면에서 세계 준선진국 대열에 오르게되었다.(이건 좀 아닌듯...-_-) 더 이상 동아병부(东亚病夫, 동아시아의 약골)로 불리우지도 않고, 백성들도 보편적으로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생활하고 있다. 잃어버렸던 민족적인 자신감은 점점 회복되는 추세이고, 급진적인 엘리트들은 유학(儒学)의 현대화, 국학(国学)의 확대를 고려하고있다. 심지어 일부 낙관적인 사람들은 서방불량동방량(西方不亮东方亮 : 한마디로 아시아가 최고라는.,)으로 민심을 불러일으키는 구호를 외치고있다.
이런 역사의 배경아래, 비록 온화한(-_-..?) 중국인이라 하더라도, 중국어가 세계로 뻗어 나가길 바라는 그들의 "야심" 은 어쩔수 없는 것 이다. 한 국가의 번성, 한 문명의 부흥에는 필연적으로 여러 지표가 있기 마련이다. 봄에는 갖가지 울긋불긋 다채롭고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 나듯이, 진정한 강대국도 군사,정치,경제,과학기술,문화,체육등에서 전반적인 번영이 있어야 하는것이다.
각 항목의 지표중, 언어의 확산과 세계로 향하는것은 군사,경제등 분야에서 사람들이 비교적 평화롭고 쉽게 받아드릴수있는 항목중 하나이다. 근 몇년동안 대외한어 교육 사업의 발전은 확실히 중국인에게 더 없이 큰 믿음을 심어주었다. 어떠한 민족이든 간에 언어의 수출엔 전혀 인색하지 않을것이다. 역사상 중국은 이미 언어 수출대국이다, 주변의 국가를 보면 한국,북한,일본,베트남등 국가들이 모두 한어(汉语)의 깊은 영향을 받았다.
그럼 중국어는 어떻게 해야지만 더욱 빠르게 세계로 뻗어 나갈수 있나?
역사상 언어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가장 효율적이고 빠른방법중 하나가 바로 패권주의 정권의 실행과 전 세계를 식민지로 만드는것이다. 포르투칼, 스페인, 프랑스, 영국이 오늘날 자기 조국의 땅에 국한 되지 않은 이유는 바로 이 나라들이 잇달아 전 세계를 상대로 식민 운동을 진행함에 있다. 그래서 불어, 영어는 포르투칼어에 비해 더욱 강하고 더욱 널리 통용된다. 유럽의 어느 한 언어학자가 말하길, 50년의 식민통치의 언어적인 영향은 500여년 동안 지속 된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를 봐도 맞는 말 인듯,, 말 구석구석에 일본식민통치의 잔재가 남아있으니..)
포르투칼, 스페인, 프랑스, 영국등 해적(?)국가들은 자기 나라의 언어를 세계로 뻗어나가게 하는 방법을 "개구리 점프 식" 의 방법을 채택하였고 중국은 "먹물 번지는 식" 의 경험 뿐이 없다. "개구리 점프 식"은 바로 해적선을 타고 소총과 대포를 들며 전 세계를 어슬렁 거리면서 무르익은 딱딱하지 않은 감을 주으러 다닌다.(약한 상대를 찾아다닌다)
중국의 "먹물 번지는 식"은 이웃들에게 내 언어가 유용하다고 생각되면, 너 맘대로 가져다 써라 뭐 이런식 이다. 이와같은 방법은 멀리 있는 국가 일수록 적용 되기 힘들다.
"개구리 점프 식"은 강도행위이고, "먹물 번짐 식"은 군자 행위라 할수있다. 즉 하늘과 땅의 차이이고, 도덕의 높고 낮음 라고 말할수있다.(-_-....)
군사적 힘으로 지배하는것 이외에, 언어 수출에 가장 효과적인 루트는 바로 과학기술이다. 세계 대전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언어 지반의 패를 뒤섞는 유일한 가능성은 바로 과학기술을 통해 실현하는 것 이다.
현실 상황을 살펴보면, 과학기술은 눈물을 믿지 않는다. 과학기술 그것은 컴퓨터, 소프트웨어, 네트워크등의 강자인 영국과 미국에 주목하여 그들의 언어인 영어에 기선을 빼앗겼다. 장기 두는것과 같이 그들은 승산이 있었고 다른 경쟁상대들이 쟁취 할수있는것 오직 멋지게 죽는 방법밖엔 없는것이다. 바꿔말하자면, 영국과 미국이 만찬후 남긴 찌꺼기들을 먹기위해 스페인어, 아랍어, 중국어가 열심히 쟁취하는 모습과 마찬가지이다.
해외 동포들이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는 "한어열풍(汉语热)", "공자학원(孔子学院)"은 사실 대국의 정세를 바꾸기엔 너무 역부족하다. 조금 괜찮게 들리는 비유로 미국과 영국애들이 저기서 한 덩어리의 고기를 뜯고있을때, 중국도 한 모금의 국물은 마실수있다. 당연히 한 모금밖에 안되지만 우리도(중국) 열심히 노력해서 쟁취해야 되는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한 모금 조차 마시지 못하는 더욱 비극한 상황을 초래한다.
어떤 사람들은 "도교(道家)", "유가(儒家)", 국학(国学), 번체자(繁体字)등과 같은 골동품에 목을 매달며 환상에 빠져 사는것을 볼수있는데, 내가 볼때 이런것들은 나무위에 올라가 물고기를 찾는 것과 다를바 없다.(缘木求鱼)
글 : 정계진(丁启阵)
중국어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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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지나말은 절대로 국제어가 될 수 없어요. 저도 서양애들을 많이 지켜봐서 아는데요. 걔네들 북경에 4년을 살아도 서양인들 특유의 억양이 고스란히 남아있어요. 게다가 뭐든지 바닥부터 한자 하나하나 익혀나가기 때문에 어휘력 및 한자를 이용한 조어(造語)응용력 또한 한자문화권나라 학생들에 비해 현저하게 많이 떨어집니다.
뭐 대부분에 중궈사람이 애국주의가 지나치게 강한건 사실이에요,
그 이유중 하나가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교육 받아온 것 때문인데요, 세뇌교육이요, 허나,,대학교 수준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개념있는 사람도 많답니다.
물론, 지나대륙에서 물 건너온 지나말학습교과서를 쓰는 지나말학원이 서울에 좀 많이 퍼져있는데. 정작 그걸 교재로 삼는 선생은 한국사람이 아니라 지나본토출신들이야. 그나저나, 외국학생들의 지나말능력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지나산 대외지나말교과서들은 하나같이 내용과 구성이 쓸데없는 것들만 가득차 있지.
진짜 외국학생 하나가 지나말수준이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기도 전에 쉽게 지쳐버릴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문제유형학을 이용해서 고3학생들 머리를 수능이란 틀에 끼워넣어 주입시키는 거 저리가라, 연습문제들이 진짜 문제를 풀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연습문제만 가득해. 전혀 학생들의 학습을 도와주기 위해 만든 연습문제가 아냐. 오로지 자기들이 미리 만들어놓은 문제유형에 학생 자신을 맞추라고 학생들에게 강요하는 식이야.
본문은 어떻고? 북경어언대학교출판사에서 나온 대외한어과 1,2학년 교재만 해도 무조건 도덕교과서 보는 것 같고, 대화 형식의 대화문도 너무나도 실생활하고 동떨어져서 더더욱 어색한 문어체고. 게다가 꼴에 너무 점잖은 문장들만 있어. 이런 식의 도덕교과서는 초등학생한테 어울리지, 다 큰 대학생한테 읽으라는 건 고문 아닌가? 북경대학교에서 출판한 말하기교재도 마찬가지. 누가 북경대 아니랠까봐 1학년교재 치고는 너무나도 수준이 높고 어렵기만 해. 이러니 어느 외국학생이 흥미를 가지고 지나말을 익히겠어?
뿐만 아니라, 듣기교과서는 아예 문제집수준이야. 왜 이런 걸 공부하는지 알려주지 않은 채 무조건 어쨌거나 "도움이 되니까 문제집만 풀어라." 식이지.
3,4학년으로 가면 더 가관이야. 본문내용도 무조건 1920년대부터 1948년 사이에 활동했던 백화문운동주역 작가들의 너무 수준 높은 작품들밖에 없고, 1948년 중공건국 이후 작가들의 모든 글들은 하나같이 무미건조.
또 단원마다 읽기부록으로 여러 글들을 싣는데, 그 글들이 죄다 지나의 전통문화 "지나는 문명대국이다." "지나는 4대 발명품으로 유명하다." "연도 지나에서 만들었다." "지나에서 처음으로 재배되기 시작된 찻잎야말로 셰계 모든 나라에 영향을 끼쳤다." 식의 자기나라 자랑글밖에 없어. 이쯤 되면 지나말을 가르치는 지나인선생들은 도대체 외국인들을 지나말 가르치려고 교단에 서 있는 것인지, 아님 문화대혁명 뒤로 껍데기마저 사라진 지나의 전통문화를 선전하는 나팔수인지 모를 정도야. 어느 선생이건 지나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읽기부록이 교과서에 실려있으면 아무리 진도 나가기 바빠도 꼭 짚고 넘어가.
근데, 어느 외국학생이 케케묵은 지나전통문화를 배우려고 해? 그런 거에 관심 있으면 교실 바깥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꼭 교실 안에서 유가사상, 도가사상 등을 배워야 하겠어? 외국학생들은 지나말을 배우려고 교실에 들어왔지, 지나철학을 배우려고 온 게 아니거든?
그래도 다행인 건, 대만에서 만든 대외 지나말학습교과서는 무척이나 실용성이 크다는 거다. 진짜 군더더기는 빼고 문제를 위한 연습문제도 없어. 학생들에게 흥미를 유발해서 자연스럽게 지나말을 정확하게 구사할 수 있도록 교재내용 자체가 잡아줘. 독학을 한다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지. 나도 지나대륙에서 지나말교육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만약에 지나말선생이 된다면 대만교과서를 쓰지, 절대로 대륙교과서는 안쓴다.
또, 전통한자야말로 읽기 편해. 간체자로 인쇄된 걸 읽으면, 쓰기에는 간편해도, 어딘지 모르게 마음이 허전해.
중국이 국수주의적인 성향이 강한건 사실인데요, 다른 한 나라의 언어를 배울때 그 문화와 함께 배워야하는건 틀린게 아니라 생각되어집니다, 영어 단어의 어원을 알면 더욱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 처럼요. 그 나라의 문화,역사등도 함께 이해해야 언어도 자연스럽게 흡수하게 되는것인데, 중국은 역사,문화적인 부분을 지나치게 많이 강조하는 편이죠. 뭐 예전 잘나갔던 시절이 몇몇 있으니까 자랑하고 싶기도 하겠죠.
그리고 교육에 관해서는요,
저 역시 학교에서 개념없는 교수들도 몇몇 보았습니다. 외국신문사 시간이였는데, 한국 언론사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한국매스컴이 공자가 자기나라 사람이라고 위조보도 했다고 교수가 지적하더라구요. 그 무능한 교수의 발언 후, 한국인은 저 혼자였는데요 중국학생들이 모두 저를 주시해서 매우 창피했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 당시 그 얘긴 처음 듣던 이야기구요, 매우 기분 나빴었습니다(이 부분은 일본이 중국에서 이미지 회복을 위해 고의적으로 반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루머를 퍼트린단 소문도 있음). 이렇듯 가끔 어떤 한심한 중국인들은 자기 감정을 私에 개입시켜 公도 구분 못하는 인간들이 몇몇 있습니다.
그런 일부 사람들때문에 다수의 사람들이 욕 먹는거죠, 배우는 입장의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관건은 자기가 그에 따른 지식을 어떻게 필터링 하냐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조건 이분법적 관점으로 비난하기보다는요, 자국의 언어,문화등을 보기좋게 포장시켜 외국에 알린다는 점에서 우리나라가 배워야 할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나인들은 하나같이 자기들이 남들과 종자가 다르다고 굳게 믿어서 문제예요. 소황제, 소공주로 대표되고 대다수 대학생 소속인 80후세대들조차 이기적이고 또 정신세계가 특이하다고 하죠? 근데, 이들이 외국으로 유학가면 현지인들 모두 싫어해요. 그렇게 떼로 몰려다니면서 이기적으로 행동하고, 남에게 폐를 끼쳐도 절대 자기 잘못 인정 안한다고, 내색은 안할지언정 속으로라도 무척이나 싫어해요.
(시골출신 대학생이라고 해도 자기 마을에선 자기 집이 제일 부자라고 하더군요, 그들과도 아예 어울리는 게 불가능한 농촌출신 20대 후반 농민공이.)
하여간, 저도 캐나다에서 살아보고 그랬지만, 지나같이 자기부터 이기적이지 않으면 아주 볍신에 정신병자 취급을 당하는 나라는 없다는 생각부터 들더군요.남에게 양보해주는 것 자체가 손해예요. 오히려 잘해주고도 욕먹는 경우도 꼭 일어난다 이거죠.
지지리도 못난 시골 깡촌출신에 일개 구멍가게직원인 년이, 나름 도시물 먹었다고 발랑까지게 까불까불 행동하는 거 보면 무척이나 가소롭고요. 너도나도 잘났다 뻐기는데, 아주 질려버렸어요. 그렇다고 선생들이 나아요? 남자선생은 자기 콤플렉스를 이기지 못해서 성격 괴팍해진 경우를 빼고는 대다수가 그래도 겸손해요. 그런데, 선생년들은 하나같이 이기적이예요. 서양남학생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다가 동양남학생이 자기 맘에 안들게 행동하면 아주 싫은 티를 팍팍 내고 괴롭혀요. 게다가 자기 새끼가 열 살인 애엄마선생년들은 더더욱 기고만장하더군요. 자기만 제일 잘났어요.
뭐, 선생년도 철이 들 때가 있죠, 자기 마흔 다섯 살 넘고 지 새끼가 고3에 대학생이 될 나이가 되면, "그제서야" 너그러운 인간이 되어요. 뭐, 실력은 없고 사회에서 적응할 자신이 없어서 학교에 남아 학생 가르치는 일을 시작했다는 이들이, 학생을 돈으로만 보지 열성을 다해서 가르치겠다는 마음가짐이 있겠습니까?
어찌됐든, 이런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나전통문화에 대해선 더더욱 반감만 생겨요. 지나는 절대로 전통문화에 대해 왈가왈부할 자격 없어요. 진짜 문혁 뒤로 전통문화는 아예 티끌 하나까지 다 사라졌거든요.
어느 나라나 현대적인 문화토양 뒤에는 전통문화랑 연결되어 있어요. 아무리 현대적인 모습을 보이는 그 나라의 문화라고 해도 그 뿌리를 캐보면 다 전통문화가 있어요. 전통문화를 현대화시킨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이뤄졌다는 것이죠.
지나대륙? 없애기만 했으니 지금도 문화적 진공상태입니다. 그런 주제에 외국학생들한테 자기네 전통문화를 가르치라고 강요하는 작태가 너무 가소로워요. 진짜 자기들의 잘못 (문혁)에 대해 차분하고 냉정한 반성 따위가 없이 무조건 전통문화만 옳다고 외치니...
하지만, 지나의 전통문화는 전혀 매력이 없을 뿐더러 교실 안에서 크게 강조할 가치도 없죠! 그런 건 교실 바깥에서 학생들 스스로 찾아서 배워야 하는 것이지, 선생이 주입시킬 성격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외국학생들은 절대 자국학생들같이 선생 말에 무조건 따르는 "성인들"이 아니거든요.
물론, 저도 지나의 전통혼례에 대해선 아름답고 세계에서 유일한 무형문화재니 제대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나라나 외국학생들한테 자기나라 말을 가르칠 땐, 문화적인 요소도 무시 못하니 자국문화도 양념스럽게 소개하지만, 지나같이 가르치는 주제가 자국말인지 아님 자국문화인지 모를 정도로 지나치게 자국문화 강요하는 일 없어요.
게다가 지나선생들은, 절대소수 겸손한 성격의 지식분자를 빼고는, 하나같이 지나의 전통문화는 전혀 오류가 없다고 우기기까지 해요. 그 꼴 보면 너무나도 눈꼴시렵습니다. 참, 지나 바깥에 나가면 날고 기는 나라들이 깔리고 깔렸는데, 잘난 척 너무 심해?
중국어는 다른 것 보다 기계화에 비효율적이고 비한자 문화권에서 익히기 어렵다는 큰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한글만 해도 여지껏 발전되어 왔고 현재도 진행 중이지만 효율적인 입력을 위해 다양한 3벌식이 등장하고 있는 상태구요. 문자 성격에 맞는 방법이라지만 이마저도 모바일 기기로 넘어오면 실효성이 낮죠. 하물며 한자는...
전세계 방송 컨텐츠의 시장의 80% 이상을 미국과 영국이 먹고 있는 이유는 언어 때문이라는 분석이 우세합니다. 언어의 수출이 그만큼 중요하지만 위 글에 언급된 대안이 전적으로 현실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과학기술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욱 파급력이 활발한 '문화'(문화는 범위가 넓죠. 좋은 예가 영화나 공연이겠네요)와 '경제'를 수출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태생적 한계가 있음은 부정할 수 없지만요.
모바일 기기는, 제가 중국에서 살아보면서 느낀점이 삼성 핸드폰은 잘 모르겠는데, 요즘 노키아나 소니에릭슨등의 핸드폰들은 중국어를 입력하기 편하게 개발되었습니다. 지금도 점점 발전하는 추세구요, 수요가 많다보니 그에 상응하는 기술 발전도 빠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