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의 메가박스를 가다북경의 메가박스를 가다
Posted at 2008/05/22 02:18 | Posted in 中國/> 중국생활纪
중국에 메가박스가 생겼단 말에 이제서야 가보았다, 분위기는 한국코엑스에 있는 메가박스의 분위기와 거의 비슷하였고, 기본적인 시스템 역시 같았다. 아이언 맨을 관람했는데 표 가격은 35元(대략 5200원))정도 하는데 학생증을 가져가면 더 저렴하게 볼 수 있다. 한국에서 영화볼땐 항상 뒤에 앉은 사람때문에 약간 내려서 앉아야되는데 이곳 중국에 새로 생긴 메가박스는 의자가 머리부분까지 올라와있어서 한국보단 더편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
메가박스는 중국어로 "美嘉欢乐影城" 이라 부른다. 중국의 실리콘벨리(?)라 불리우는 중관촌(中关村), 소위말하자면 한국의 용산처럼 전자상가가 밀집된 곳에 위치해있다. 하지만 이곳에서 전자제품 구입시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외국인의 경우엔 더욱.
메가박스는 중국어로 "美嘉欢乐影城" 이라 부른다. 중국의 실리콘벨리(?)라 불리우는 중관촌(中关村), 소위말하자면 한국의 용산처럼 전자상가가 밀집된 곳에 위치해있다. 하지만 이곳에서 전자제품 구입시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외국인의 경우엔 더욱.
▲ 메가박스 주위 주요 건물들. 위에 鼎好电子商城~~~ 이라고 써있는 건물에 맞은편에 위치해있다. 저 건물은 전자상하로 유명한 鼎好(Ding hao)프라자 이다.
▲ 이 건물의 3층에 위치해있다.
▲ 중국이 파리바게트, 맛은 그럭저럭 괜찮다.
▲ 메가박스 내부의 모습, 국내 메가박스와 거의 흡사하다.
▲ 2008년 5월엔 국산 영화 D-War가 절찬 상영中이였다. 그러나 관객은 얼마 없는 듯 하다.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사회주의 국가인 만큼, 엄격한 검열작업을 통해 대다수의 장면이 짤려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외국 영화의 경우 더빙/자막 형태로 분류한다. 북경엔 중관촌(中关村), 산리툰(三里屯) 두 곳에 지점을 두고있다. 인터넷 예매 역시 가능하며,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기타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중국어).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사회주의 국가인 만큼, 엄격한 검열작업을 통해 대다수의 장면이 짤려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외국 영화의 경우 더빙/자막 형태로 분류한다. 북경엔 중관촌(中关村), 산리툰(三里屯) 두 곳에 지점을 두고있다. 인터넷 예매 역시 가능하며,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기타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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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시 상해로 갈수있을지..^^
지나타도님은 북경에 거주하시나 보네요, 근데 왜이렇게 중국을 싫어하시는지(?-_-?)
환율 오르고부터는 우다코에서 dvd만 사서본이후로는 뚝...-_-;;
정말 맛있었는데..
모르신다면 한번 가보세요..
가격도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고 맛있습니다..
2명 가시면 200위안이면 충분히 먹으실거에요..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