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Stranger, 陌生人)의 일상생활을 사진으로 담아 오는 과제가있었다. 누굴 찍어볼까 고민하다가, 우리집 강아지 털이 많이 자란걸보고 강아지 미용도 시킬켬,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미용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착수하기로 했다.
미용,목욕, 발톱손질등 다해서 150元 (우리나라돈으로 2만원이 좀 넘는..) 스탠다드한 푸들형으로 잘라 달라고 했는데... 이건 뭐 거의 삭발 형식으로 잘라버렸다.
미용,목욕, 발톱손질등 다해서 150元 (우리나라돈으로 2만원이 좀 넘는..) 스탠다드한 푸들형으로 잘라 달라고 했는데... 이건 뭐 거의 삭발 형식으로 잘라버렸다.
미용은 대략 1시간 정도로 약간 지루하게 느껴질 정도로 긴 시간이였다. 비록 몸통 부분 털은 다 밀어버려 뭔가 앙상하게 변해버렸지만, 촬영협조도 해주고, 미용 하는분이 의외로 친절해서 마음에 들었다. 다른 쪽에선 시베리안 허스키를 목욕시키는데, 말 진짜 안듣는 녀석인가보다, 시도때도 없이 짖어대고,, 그녀석 목욕시키는 분들은 꽤나 힘들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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